등골브레이커 라는 단어를 들어본적 있나요 ? 10년전쯤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최소 20만원에서 70~100만원을 호가하는 겨울 패딩.

부모들의 허리를 휘게 할만큼 비싼 물건이라 해서 등골브레이커 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었습니다. 물론 요새에는 그때의 패딩을 능가하는 등골브레이커 아이템들이 많이 나왔지만 역시나 원조는 바로 노스페이스 패딩이다.

그 노스페이스는 바로 영원무역에서 OEM 생산되는 제품이다. 오늘은 이 영원무역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.

영원 무역은 이름만 봐서는 어떤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인지 모를 수도 있지만 의류사업을 하는 회사라고 보면 되겠다. 사실 의류 사업 자체는 대표적인 노동 집약 사업으로 저성장..........